지도자와 공직자는
사리사욕을 탐하지 않고 분명한 원칙에 입각하여
죽을때까지, 개미처럼 일만 하다 가는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우리는 특권귀족을 뽑고있는것이지
공직자를 뽑고있는것이 아니고
사회 흘러가는 방향을 보면 아직까지는 민주주의 시민국가라기보단
동물의 왕국에 가까운것이 현실이지요.
국민 개개인이 정말 합리적이고 현명한 나라라면
공무원이 인기가 있을까요?
이상적인 사회가 될 수록
사회 공헌을 위한 분명한 의지와 희생정신 없이는 공무원을 할 수 없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