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때문에 언쟁이 있었습니다. 저는 Kda보다는 승률우선 주의거든요. 모스트캐릭들 Kda가 전부 2점대 중후반이지만 평균게임판수 60판에승률은 55퍼센트, 미포와 신짜오는 65퍼센트입니다. Kda 4점대인데 승룰 5할이 안되는 유저가 kda가 2.7인데 승률이 65면 버스로밖에 안보인다며 까더라고요ㅡㅡ;;; kda가 실력의 지표가 될 수 있나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kda는 게임시간에 따라 편차가 심하고 플레이스타일따라 나뉘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기는게 전부인 롤에서는 kda는 몇 몇의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력측정의 척도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인베해서 흥해서 킬 어시 몇개 먹고 우물에서afk를 하면 kda는 높지만 승리하진 못한 그들표현으로 억울한 패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kda는 실력을 평가하는 데이터로써 승률보다 신뢰성이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