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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그리고 이노래
게시물ID : freeboard_29333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낯선그리움
추천 : 0
조회수 : 202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8/03/29 09:23:28
이노래 듣고있으면 옛날 생각 많이 나는것 같아요.하핫. <가사> 왜 이렇게 됐지 우리 두 사람 한참을 그저 멍하니 앉아서 알면서도 차마 두려운 그 말 미안해 이제 우리 그만해 *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뭐가 그리 달랐던 걸까 우리 이제는 못난 두 사람 아무 말도 닿지 않는데 아무 힘도 될 수 없는데 그럼 그냥 이렇게 우린 끝나나요 우리 행복했잖아요 많이 사랑했잖아요 나처럼 미운 그대도 아파하고 있나요 점점 멀어져 가네요 이대로 놓지도 붙잡지도 못하고 내일 얘기하자 내일 얘기하자 우리 * Repeat 우리 행복했잖아요 많이 사랑했잖아요 나처럼 미운 그대도 아파하고 있나요 점점 멀어져 가네요 이대로 놓지도 붙잡지도 못하고 왜 이래야만 하나요 지켜온 우리 꿈들은 왜 하나같이 부서져 가나요 우리 행복했잖아요 많이 사랑했잖아요 나처럼 힘든 그대도 억울하지 않나요 제발 그러지 말아요 이대로 이대로 날 떠나지 말아요 내일 얘기하자 내일 얘기하자 헤어지지 말자 우리 잘 지내구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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