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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3385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TangoDown★
추천 : 0
조회수 : 50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2/05/28 01:11:20
전 지금 휴가나온 군인이고..
휴가 나와서 군 복무 중인 다른 친구를 면회 외박으로 꺼내러 가기 위해서
k5렌트를 했어요.
제 명의로 빌렸고, 친구는 보증인인가? .. 하튼 친구도 보험은 적용되도록 했어요 (자차 제외)
근데 친구가 막 자기도 몰아보고 싶다고 해가지고.
제가 핸들을 넘겨준지 3분도 안되서 주차되어있는 모닝을 박았어요..
그쪽 모닝은 뒷 범퍼가 나가서 보험처리 하였고 (보험처리시 면책금 50)
제가 빌렸던 k5는 앞범퍼 교환, 오른쪽 휀다 판금처리로 견적이 50 나왔어요 총 100만원...
그래서 친구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일단 처리는 된것같아요
보험도 친구가 사고자 로 접수해서 제 부대로도 연락 안될것같고..
근데 이건 확실해요
저는 원래 겉멋 이런거에 환장한 새끼라서 제맘대로 렌트한거고
제 친구놈은 원래 순진하고 그런 애라서
제가 렌트를 하지 않았다면 걔가 핸들을 잡을 일은 없었을거에요
즉 원인 제공을 제가 한거죠;;
그리고 친구 집도 꽤 형편이 어려운데.
제가 돈을 보태는게 맞는걸까요?
얼마나 보태야할까요?
의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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