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글들이 숱한 논란중에 딱한가지 '노홍철도 평가당했다'만을 강조하는데
'여자들이 평가당해서' 논란이 된게 아니잖아요.
루저녀를 떠올리게 했던 속물적인 기준들이 일말의 배려없이 나왔고 다뤄졌던점,
편견을 재생산하는 36세 노산발언이나 포맷의 경박함, 일반인 상대로 무차별적인 드립던지기 들이대기
노홍철의 나이나 노홍철의 26세 기준을 외면하는 프로그램 방향등등
온갖 시너지때문에 생긴건데 나온 결론이 '여자들이 여자들을 평가해서 열폭한다'
이러다가 루저녀가 열사로 기억될 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