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관련해서 솔직하게 국민들만 생각한다면 선거구 문제라든가 낡은 조항들 손 보는 외의 통치 체제 부분은 현행 5년 단임제나 4년 중임제가 가장 좋고 거기에 지방 분권 강화 옵션 정도죠.
내각제는 국민들이 투표권을 그들에게 넘겨 줄 리가 없는 부분이고. 이원집정부제도 우리 국민 기질에 안 맞죠. 낯설기도 하고요.
19대 대통령 임기 3년으로 단축하는 안은 (정작 자기 임기는 연임도 부족하다는 인물이 한 말이라는 게..) 이명박근혜최순실 쌓인 부정부패 적폐 청산에 3년은 터무니없이 짧은 만큼 이를 주장하는 본인들은 부정부패 적폐 청산 의지도 기실은 없단 소리고 이는 곧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을 외면하는 처사이고.
국민과 소통하며 실수가 없도록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할 일을 이 복잡한 시국에 변수 하나 더 추가해가면서까지 게다가 대선 전에 하자는 등 시간을 재촉한다는 건 설득력 제로에 의심이나 사지 않으면 다행인 작태인데.
당의 승리 위해 국민 위해 최선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뜻을 나름 담아내고 있는 보고서를
후안무치로 뻔뻔하게 그지같은 주장들을 내세워온 주제들이 병신 같은 개소리 하는 지들 무안하게 했다는 이유로
모함하며 씹어대는 수준을 넘어 어림 반푼도 없는 정쟁의 무기로 삼으려 들기까지 하는 후안무치 적반하장의 망동... 이다 싶더라고요.
지금 이 나라를 비롯 민주당의 큰 문제들 중 하나는 잘못한 놈들 틀린 소리 한 놈들이 잘못 해놓고선 틀린 소리 해놓고선 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고 지 틀린 소리 했다고 비판한다고 적반하장 거품물고 덤벼드는 대목인 듯 합니다. 부끄러운 걸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