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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2988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오제발
추천 : 0
조회수 : 730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2/03/09 01:00:18
아 안녕하세요 진짜 오유 눈팅만하다가 너무 깊은빡침에 글을올립니다
저한테는 2살어린 21살 여동생년이 있습니다.
같이 서울로 상경하여 월세를구해 같이사는데
혹시 그 화성인바이러스에 출연한 쓰레기녀 있죠?
그분이랑 삐까뜰정도로 게으르고 개인적입니다.
집안일 다 뒷전에 방 개판쳐놓고 걍 학교생활 힘들다 바쁘다 핑계로
걍 방치상태로 개속두는데 그거 치우기도 하루이틀이고
지치고 화나고 억울하고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기본적인 한계를 넘은것같습니다.
진짜 너무심해서 제가 홧병나겟습니다 목구멍까지 화가차오르네요
게으름과 짜증부림이 도를넘어서 부모님도 다 포기하셨고
대학생이란년이 학교도 제때안가고 맨날 밤늦게댕깁니다
이제는 제 카톡이나 전화도씹고요
이년을 어쩌면 버릇을고치나요
뺨이라도 후리고싶지만 진짜 믿고 고생하면서 돈붙여주시는 부모님땜에
여기다가 썰이나풀러 한번올립니다
좀 감정이격해서 막쓴감이있지만 좋은답변 기다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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