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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302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거위의꿈★
추천 : 0
조회수 : 425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03/10/04 15:43:07
고2학년어느날 민증을 내라 해서 냈다....
얼마뒤 친구들 귀에 그 소식은 들어가고...
갑자기 늙은이라 카면서 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논다 하는 넘들이 몰려온다...-_-;;;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너 민증 있담서?" "가서 술이랑 담배점 사다죠..!"
-_-.....할말을 잃었다...
생긴건 나보다 더 늙은이 가타 보이는 넘들이 나보고 민증 있다는 이유로
그런걸 부탁하다니...ㅡ.ㅡ
얼마뒤 날 늙은이라 부르던 넘들이 나한테 오더니 갑자기 친한척을 한다...
-_-;;;이유는...지덜도 늙은이 됬응께 노인정 가자고..ㅡ_ㅡ...
갑자기 인생야그를 해댄다....무서운 넘들이다...친구라지만....--;
오유 지식인들에게 묻겠습니다...
민증 나오면 다 이런가요???확실한 답변 부탁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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