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3세인 흔남 다름이 아니라 요즘 언론에서 너무 성폭행범
뉴스를 재탕해서 말안데요 제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
전 하루도 안빠지고 우리 집 뒤산에 산책 길에서 운동을
하는데 어느 순간 아줌들이 내 눈치를 살피더니 이상한
의심의 눈으로 보고 경계를 하는 분위기예요.
이젠 심지어는 내가 도보 속도를 늦추어 거리를 두고
운동함 사람 피해다니는 것도 힘들다. 진짜 글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하는데 요즘 여자들 옷 깃만 스쳐도 변태로봄
나참 지하철 계단 오를땐 아주 땅만 보고 가야해 왜 우리가
기삿거리 없어서 재탕 뉴스로 인해 피해를 봐야하나요?
1주일째 통영,올렛길,아동성범죄,여성몰카 그런 것 기사 낼 시간에
알림e나, cctv, 전과자 관리나 잘 하숑 그렇지 않아도 솔로인데
요즘 여자들 경게심이 1등급이라 뭔 말도 못 붙여!
주민증,등본을 명찰로 달고 다녀야 여자에게 다가 갈 수 있나?
이렇게 혼자 늙어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