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컨셉은 마요들의 유혹을 받아 기뻐보이는 히지구요
ㅎㅎ..ㅎ..ㅎ.. 열심히 그려봤어요 ㅠㅠ 선도 막 떨리고 이상하고 난리났지만
그래도 제 최애를 그린 첫 팬아트라서 뿌듯해요!!
다음부턴 히지카타 턱 좀 제발 자연스럽게, 눈도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ㅋㅋㅋㅋ
닉언 죄송하지만 명암의 ㅁ자도 모르는 제게 도움을 준
글의 '마나챤'님 감사해용 ㅎㅎ
그리고 처음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인 ..
이 픽시브 그림!
차이가 아주 많이 나지만 ㅋㅋㅋㅋㅋ 나름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해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픽시브 공식계정에서 데려온 사진인데 올려도 되는거죠?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