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수술 거부, 집단 이기주의" 30대 의사 폭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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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수가가 낮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신데, 한국의 경우 비보험 영역을 통해 병·의원들이 보험적용 부문에서 얻지 못한 수익을 메우고 있는 만큼 꼭 저수가라고 보긴 힘들다. 문제는 행위별수가 자체가 시장가격인지를 평가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국내 의료시장은 공급자 중심의 시장이다. 의사들이 정보를 독점하고 있으며, 수요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환자들은 의사나 병원을 비교하기 힘든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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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365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