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형과 나
게시물ID : humorbest_3057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어머..
추천 : 52
조회수 : 5372회
댓글수 : 17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0/10/21 18:12:21
원본글 작성시간 : 2010/10/21 00:58:30
저희 형은 공부를 꽤 하는편이었습니다 그러다 고2정도때 잠시 주춤하던게 고3되니 조금씩 성적이 떨어졌죠 그래도 상당히 하는 편이었습니다 하루는 형이 기숙사에서 돌아와 부모님과 이런말을 하더군요 "아빠, 저 이번년도에는 대학 못갈거 같아요.... 재수 생각해보고 있어요"라고 하자 아버지는 가차없이 형의 뺨을 치셨습니다 그리고 형은 정신을 차리고 서울권 대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중3때부터 잉여였고 지금 고3때마저 정신못차린 ㅄ인 제가 부모님께 "엄마, 아빠 이번년도는 좀 무리인것 같아요" 라고 하자 "그래, 2년뒤에 잘하면 되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