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부가 직접 내려가서 가이드라인을 세월호에 묶는 것이 아니고
라인끝에 무거운 앵커를 달고 쭉 지나가다가 세월호에 걸리면 위에 밧줄을 당기는 방식으로
가이드라인을 설치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방법으로 가이드라인을 설치했기 때문에
유속과 조류하고 상관없이 가이드라인 설치 작업은 가능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가이드라인은 민간잠수부가 설치하였고
해경과 해군이 설치한 것은 없었다고
구조에 참여한 민간잠수사가 인터뷰하네요
27일자 뉴스타파 내용 캡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