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씨랑 사진찍은 황우슬혜 씨 게시물도 그렇고
시노자키 아이 콜로세움도 결국 '나만그래?'에서부터 시작했으니까요
저는 솔직히 말해 '나만그래?'라는 단어, 또는 뉘앙스를 혐오합니다.
누군가를 싫어하면서 남들도 같이 싫어해주길 바라는 뉘앙스를 팍팍 풍기거든요
'나만그래?'에서부터 시작해서 '그래, 사실 XX이가 XXX도 했다더라'로 이어지는 카더라들. 그리고'헐 XXX라고? 완전 빼박이네'로 마무리되는 몰아가기들.
그들이 모여서 결국 루머가 되고, 악플이 되고, 결국엔 집단적 광기가 되는 것이지요.
백종원 친일파 논란도, 태임 예원 말싸움도, 결국 '나만그래?'로 시작해서 결과가 어떤지 보세요.
좋아하는 연예인이 다 다 달라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오유에선 '나만그래?'란 단어나 뉘앙스를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게니까 아이유짤 풀고 물러갑니다. 굿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