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이땡~
난 여름내내 애용하는 텀블러를 겨울에도 자주 이용할테니 늦게라고 깨끗이 관리하자는 마음으로 병닦는 솔을 사옴~
2,000원도 있었지만 나에게는 사치~이쁜 1,000원짜리 핑크를 들여와 씻고 잠시 그대로 잠시 물에 담가놨는데..
친구가 그냥 닦지 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