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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panic_3099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중복만세
추천 : 5
조회수 : 2753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2/06/16 14:35:38
나는 22층에 살고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좀 들어갈 수 있을까요'
나는 무언가를 깨닫고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해설은 꼬릿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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