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고전) 스파이더맨이 한국에 존재한다면 생기는 일
게시물ID : humorstory_31093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메시in맨유
추천 : 5
조회수 : 515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2/09/07 20:07:39

2007년 6월 8일 
"스파이더맨 3인조 은행 강도 붙잡고 사라져"
- 그는 누구인가?
- 영화 "스파이더맨 4" 홍보 가능성 제기

2007년 6월 15일
"스파이더맨 하루에 3건 해결"
- 스파이더맨 팬들 급증가
- 검찰 "고맙지만 괴로워..."

2007년 6월 20일
"스파이더맨 공식 팬클럽 '빨간거미' 창단"
- 극성 소녀팬 "스파이더맨 무한도전에 출연시켜달라"

2007년 6월 25일
"노 대통령 '스파이더맨의 빨간색과 파란색 복장은 한국의 태극기를 연상케 해'"

2007년 6월 30일
"스파이더맨이 체포한 범죄자 100명 기록"
- 노 대통령 "오늘을 기념일로 기록하고 싶다."
- 검찰측은 난감한 상황

2007년 7월 8일
"스파이더맨이 사용했던 거미줄 경매에서 2500만원에 팔려"
- 스파이더맨이 활약한 수사 현장에 몰려든 사람들 때문에 수사 마비

2007년 7월 15일
"무한도전 '스파이더맨을 섭외할 방법 없어'"
- 스파이더맨 팬들로 인해 무한도전 홈페이지 장시간 서버 폭주

2007년 7월 20일
"사진작가 김xx '스파이더맨 누드 화보 찍고 싶다'"
- 김xx 작가 "누드 화보를 찍는다면 최대 30억까지 줄수도"

2007년 7월 28일
"여성부 '스파이더맨의 활동 반대'"
- 거미줄을 내뿜는 모습이 남성의 성행위를 상상케해

2007년 8월 3일
"스파이더맨 2인조 전문 강도 검거 실패"
- 인터넷, 스파이더맨의 악플로 한가득 "이젠 스파이더맨의 시대는 갔다?"

2007년 8월 11일
"검찰 '스파이더맨 병역비리 의혹. 수사 착수'"
- 우선 누군지 밝히는게 급선무
- 팬들 "검찰이야 말로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안티. 괜히 쓸데없는 꼬투리"

2007년 8월 16일
"스파이더맨을 이용한 사기 극성"
- 여자들을 스파이더맨을 만나게 해준다 하려 데려간후 성폭행
- k대 과학 연구소장 장oo, 스파이더맨처럼 만들어준다 하여 7천만원 갈취

2007년 8월 27일
"앙드레 김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복장 패션쇼 행사 열어'"
- 스파이더맨에게 꼭 입혀주고 싶다

2007년 8월 30일
"초등학생 스파이더맨을 따라하다 추락사"
- 학부모, 스파이더맨 소송 요청. 검찰 "우리도 소송하여 데려오고 싶은 심정"

2007년 9월 7일
"스파이더맨, 연예인 김xx양과 열애설?"
- 스파이더맨의 실체 밝혀지는가?
- 검찰 김xx양 강제 소환 예정

2007년 9월 8일
"김xx양 '단지 스파이더맨같은 남자와 사귀고 싶다고 말했을뿐'"
- 언론의 과장성이 불러온 '혼란'
- 김xx양 부모 "아직도 집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 "전화기 선도 뽑아논 상태"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