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라 휴가 때 말고는 게임을 못하는 편이지만
유일한 낙이 스킨&챔프 사서 모으는거라.. (작년부터 야금야금 한 현질이 50만원 돌파)
여튼 브론즈 서식하면서 즐겜모드였는데,
전 시즌 플래티넘+현시즌 군대크리로 금장인 후임이
'심해는 어떤 곳인지 알고싶다' & '스킨들 테스트로 써보고 싶다'
라면서 아이디 좀 달라고 계속 졸라서 줬더니 이번에 휴가 나가서 은장 찍어놨네요..
브1에 mmr도 좋은 편이라 이러나 저러나 다음에 나가서 적당히 랭 돌리면 찍을 수 있을거 같았는데..
브론즈 박살나면서 실버로 합쳐지는거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