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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movie_3128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므겡만세★
추천 : 1
조회수 : 38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4/08/03 23:08:00
한산 노량으로 이어지는 3부작이라 하기엔 스타트를 명량으로 한게 맞는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임진왜란 당시 기적이라 불릴만한 전투였고 이순신이라는 인물이 만들어낸 기적이라 볼만한데
약간 클라이맥스를 우선 질러버리고 한산이라 하면 좀 거시기할것 같네요.
다음 예정이 한산:용의출현 이라 한다면 거북선의 등장과 이로인해 일본군의 패닉에 빠지면서 와장창.
뭔가 명량과 너무 비슷하게 나아갈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귀선을 둘러싸고 충돌이 일어나고 뭐 일본첩자같은 애들이 귀선 부실라고 시도 몇번하고 하다가 기적적으로 만들어서 한산도에 등장한다.
그리고 불멸의 이순신과 같은 패턴으로 원균과 이억기를 어우르기 위한 노력이 좀 나오겠죠.
차라리 한산으로 스타트를 끊었어야 명량에서 귀선이 불타는 장면이 좀더 극대화되었을거 같고 이순신의 꿈에 나온 죽은 이들이 극적으로 보였을 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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