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십대 중반여잔데 갑자기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해주신말이 생각났어요 ㅋㅋㅋㅋ
제가 유치원도 가기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어머니께서는 하루종일 일하시고 아버지께서는 격일로 일을 하셨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목욕시키시다가 너무 바쁘셔서 아버지 쉬시는날 저를 목욕탕에 몇번데리고가셨대요
그런데 제가 목욕탕만가면 아저씨들 고추를 너무 자세히 들여다봐서 아버지께서 창피하다고 저를 안데리고 가셨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머리가 띵했던이유가 제가 이상하게 남자친구 생식기를 자세히 들여다보고싶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자세히 봤거든요 고래는 어떻게 잡았는지 뿡알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보면 인상찌푸려지지만 인상쓴채로 자세히 봅니다 관찰할때 내 기분은 마치 싸움났을때 싸움구경갈때기분이라할까?
그리고 뿡알살? 살가죽잡아당겨서 고추가리고는 너는 이제 트레스젠더 이러고
요도 끝 생긴게 꼭 귀여운 입같아서 뻐끔거리게하면서 손인형극하듯이 놀리고 요도 끝 벌려서 비누거품 집어넣고 ..
강아지도 새끼때부터 귀엽다고 뿡알 만지고 ..... 강아지 뿡알은 여자들 주먹쥐고 새끼손가락 아래쪽 살 누르면 손목에
동그랗게 튀어나오는 그거 딱 그거 처럼 생겨서 너무 귀여웠어요
저에게 남동생이 없는게 참 다행인것같습니다
그나저나 나는 왜 이렇게 생식기에 집착하는건진 모르겠네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