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마랑 에리만 이어졌어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러브코메디 작품이 되었을 작품
하지만 현실은(............)
그놈의 인기가 뭔지.....
정말 검색해서 나오는 이 작품의 결말은 잔인하게도 현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정도의 충격...
그냥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깔끔하게 끝났으면 좋았을 작품....
아무런 전조도 없이 덜컥 파멸로 치달은 작품(이라고 한다.... 정적 저는 본적이 없음)
하지만 위키 검색만으로도 충분히 이 작품의 독자들이 겪어쓸 충격과 공포가 어떤것일지
충분히 이해가 감.
셔플 애니판....
결말은 말 그대로 선배의 별명
하하...... 아무도 이런 결말을 상상하진 못했을거라 생각함.
.....조금쯤 융통성을 발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