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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야. 의혹은 이렇게 까는거다 알간.
게시물ID : bestofbest_31991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받을래말래
추천 : 177
조회수 : 15274회
댓글수 : 23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7/04/12 13:33:27
원본글 작성시간 : 2017/04/12 12:26:12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7-04-12 12:27:00추천 31


댓글 0개 ▲
2017-04-12 12:30:01추천 51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댓글 0개 ▲
2017-04-12 12:33:17추천 28
김미경은 어디서 뭘 하고 있나
누가 좀 물어보지, 안철수가 혹시 타임머신 만들었어요? 미래를 다녀 온 거에요?
댓글 0개 ▲
2017-04-12 12:43:18추천 47
채용공고 일찍 내리고 기타 증빙서류 제출 늦었다고 특혜의혹 운운하던 언론들이 뭐라고 보도할지 궁금.
심지어 친철하게 자료까지 제출해 줬는데;
안 낼수는 없을테니 민주당에서 의혹제기했다 정도로 똑같이 보도할 듯 ㅋㅋ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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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13:36:08추천 13
개쓰레기 새끼가 후보라니
댓글 0개 ▲
2017-04-12 13:43:48추천 4
챨쓰가 쓰레기라기보다는, 음... 과잉보호 받고 살아온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 공주가 가니 왕자가 왔다는 말이 딱 맞는듯. 그러면... 박ㄹ혜 동급이란 소린데... 쓰레기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7-04-12 13:44:47추천 10
위에 3월 22일날 재직증명서. 즉 카이스트에서 교수직으로 재직중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받고 다음날 박사학위 인정을 각 91년, 94년도에 받은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박사학위증명서를 발급받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서울대에서 3월18일날 특별채용으로 안철수와 김미경을 받았고 바로 신청하기 위해 발급받고 4월19일날 최종 승인은 받았다는건데 무슨 교수하나 임용하는데 1달도 안걸리나요? 심사하고 뭐하고 하느라고 3달은 걸리는 걸로 아는데
댓글 0개 ▲
[본인삭제]Anunnaki
2017-04-12 13:49:41추천 0
댓글 0개 ▲
2017-04-12 13:57:58추천 2
시간을 달려서 교수가 될 수가 있다면~~~
댓글 0개 ▲
2017-04-12 14:03:26추천 0
끝났네. 끝났어.
댓글 0개 ▲
2017-04-12 14:04:41추천 3/22
당시의 안철수교수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카이스트 서울대 등등 부터
안철수 모셔가기위해 대단했죠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납득?이 어느정도
되는 딜이어서
이건 40대 50대에게 크게 임팩트가 없을겁니다
댓글 9개 ▲
2017-04-12 14:29:11추천 2
응 아니야~ 댓글목록 뻔히 보이는데 정상인 코스프레 열심히 하네~
2017-04-12 14:34:51추천 6
뭔소리? 안철수 잊고 살 때임. 그리고 카이스트랑 서울대가 어디 광고 때리는 학굔줄 암?  유명인 한명 데려다  학교 지원률 높이려는?  저곳은, 일단 정교수 되려면 논문 빨이 우선인 곳임.
2017-04-12 14:37:24추천 1/13
저는 한발짝 떨어져 보고 있을뿐입니다
과한건 과하고 오바는 오바라고
말하고 있을뿐이죠

깡패니 신천지 네거티브는 역효과일것이라 말했고
안철수 딸 재산도 분명
준비를 철저히하고 파놓은 함정일수 있다
말했습니다
안철수의 서울대행도 공격하기엔
모두가 알고있는거라 임팩트가 없을거라 말하는겁니다
지금은 사드관련해서 수비가 더 급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2017-04-12 14:38:55추천 1/7
호기심가득님
20년전엔 분명 그러했습니다
2017-04-12 15:24:03추천 4
저 자료들은 찰스의 임용에 대한 의혹이 문제가 아니고 그 와이프에 대한 의혹이 문제인 겁니다. 교수임용깜냥이 안되는 여자가 지 서방 뒷배를 바탕으로 카이스트며 서울대에 세트로 옮겨다닌거 안보이세요? 찰스가 잘나가건못나가건 국민이 왜 자격도 안되는 여자가 가르치는 학문을 배워야 하는겁니까?
2017-04-12 15:53:27추천 1/7
다시35님
안철수교수 서울대 갈때
김미경교수도 같이 간거 모르는 사람없습니다
아마 잘못이란것도 알고요
하지만 모두가 아는겁니다
그때 분위기에 다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지금 그 누구를 붙들고
이 이야기해도
다 똑같은 말만 할겁니다
서울대 김미경교수? 나도 알지 당연
그때 안철수 대단했지..란
2017-04-12 16:09:55추천 5
안철수 아내가 우리 엄마랑 이름이 같아요. 이런 경우 한 번 들으면 잘 못잊잖아요? 근데 전 안철수씨가 정치인 되기 전까지 아내 이름을 몰랐어요. 정말로요. 같이 서울대 간 것도 몰랐죠.

아 그리고,
그 누구를 붙들고 이야기해도 같은 대답인 이유는 님 주변에는 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님이 쓰신 댓글처럼 내 생각이 보편적이라는 생각은 항상 경계해야해요. 자칫 독선에 빠질 수 있거든요. 위험하죠.
2017-04-12 16:35:55추천 2
그 자아알난 분위기 문재인 아드님은 적용 안되나봅니다?
2017-04-12 18:07:07추천 1
애초에 서울대로 교수 되기전까지의 경력으로 인정된 카이스트 채용 경험 자체가 처음부터 꼼수로 만들어진 경력임.
카이스트 경력이 없었으면 그다음에 갈수 있는 곳들도 또 달라졌을수 있는데, 그때것 부터 다시 다 파야 함.
그리고 서울대 교수 정교수로 그렇게 처음부터 들어가기 하늘에 별따기임. 뭐 대단히 잘난 사람이고 인기 있어서??
서울대 교수 지원해본 사람들한테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다들 어릴때 부터 자라면서 천재 소리 듣고 전교 일등만 하다가 서울대 나오고 아이비리그에서 박사 학위따고 논문 쓰고 연구 실적이나 수상 경력들 빵빵한 사람들이 지원하는거고 그안에서 다시 경쟁해서 되는 사람도 있지만 떨어지는 사람들도 수두룩입니다. 안철수 부부 경력이 지원하기에도 후달린다는게 아니라, 지원할 만한 경력이 된다고 해서 다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란 거고, 그정도 경력과 논문으로는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그리고 애초에 경력으로 인정된 카이스트 경력 부터가 모래위에 쌓은 성이었다는 게 문제인 거임.
2017-04-12 14:36:08추천 0
진짜 세상 편하게 살아서 좋겠다. 누가 이렇게 도와주는지 정말 좋겠다. 그런데 어쩌냐? 넌 봐도 봐도 모지리 찌지리 깜이 아니니..
댓글 0개 ▲
2017-04-12 15:18:10추천 1
무릎팍에서 띄워주고 교과서에도 등장하고 서울대도 채용되고....
빅 픽쳐의 냄새가 스멀스멀~
댓글 0개 ▲
2017-04-12 16:34:52추천 1
꿈꿈니다 라고 쓰는 인간이 카이스트와 서울대 교수였다는 건 우리나라가 썩을대로 썩은 거죠. 이것과 주가 조작, 재단 다 털어야 합니다!
댓글 1개 ▲
2017-04-12 16:35:35추천 1
정유라 보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들고 일어났죠?
교수들도 들고 일어나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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