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3월 22일날 재직증명서. 즉 카이스트에서 교수직으로 재직중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를 발급받고 다음날 박사학위 인정을 각 91년, 94년도에 받은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박사학위증명서를 발급받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서울대에서 3월18일날 특별채용으로 안철수와 김미경을 받았고 바로 신청하기 위해 발급받고 4월19일날 최종 승인은 받았다는건데 무슨 교수하나 임용하는데 1달도 안걸리나요? 심사하고 뭐하고 하느라고 3달은 걸리는 걸로 아는데
저 자료들은 찰스의 임용에 대한 의혹이 문제가 아니고 그 와이프에 대한 의혹이 문제인 겁니다. 교수임용깜냥이 안되는 여자가 지 서방 뒷배를 바탕으로 카이스트며 서울대에 세트로 옮겨다닌거 안보이세요? 찰스가 잘나가건못나가건 국민이 왜 자격도 안되는 여자가 가르치는 학문을 배워야 하는겁니까?
다시35님 안철수교수 서울대 갈때 김미경교수도 같이 간거 모르는 사람없습니다 아마 잘못이란것도 알고요 하지만 모두가 아는겁니다 그때 분위기에 다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지금 그 누구를 붙들고 이 이야기해도 다 똑같은 말만 할겁니다 서울대 김미경교수? 나도 알지 당연 그때 안철수 대단했지..란
애초에 서울대로 교수 되기전까지의 경력으로 인정된 카이스트 채용 경험 자체가 처음부터 꼼수로 만들어진 경력임. 카이스트 경력이 없었으면 그다음에 갈수 있는 곳들도 또 달라졌을수 있는데, 그때것 부터 다시 다 파야 함. 그리고 서울대 교수 정교수로 그렇게 처음부터 들어가기 하늘에 별따기임. 뭐 대단히 잘난 사람이고 인기 있어서?? 서울대 교수 지원해본 사람들한테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다들 어릴때 부터 자라면서 천재 소리 듣고 전교 일등만 하다가 서울대 나오고 아이비리그에서 박사 학위따고 논문 쓰고 연구 실적이나 수상 경력들 빵빵한 사람들이 지원하는거고 그안에서 다시 경쟁해서 되는 사람도 있지만 떨어지는 사람들도 수두룩입니다. 안철수 부부 경력이 지원하기에도 후달린다는게 아니라, 지원할 만한 경력이 된다고 해서 다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란 거고, 그정도 경력과 논문으로는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그리고 애초에 경력으로 인정된 카이스트 경력 부터가 모래위에 쌓은 성이었다는 게 문제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