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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3248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아Ω
추천 : 0
조회수 : 688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2/04/30 14:26:10
오늘 셤일찍마치고 혼자집에가는데 어떤아저씨가
"너그 어느학교고 오늘 일찍마치네"
하길래 00고등학교요 하고 말할라고 00.. 까지 말하니까
"아, 00중학교?" 라하네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걸어옴
오는길에 보이는 지나가는중딩들 다 내만하고 중1도 내보다큰놈이 몇몇보임..
저요 진짜이제 어떡하죠?.. 키수술같은건 존나비싼데다 할용기도업고 키분야쪽에서 신기술개발이란소리 들을라면 한 삼십년은 멀은것같고..
아 정말정말 남들다 놀면서가지는게 킨데 내인생은왜이렇죠
평균키 넘으시는분들.. 정말 축복받았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저도 제가 이렇게 될줄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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