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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자친구랑 100일 되었고, 사귄동기가 잠자리라고 올리신분
게시물ID : humorstory_3040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지하철노숙자
추천 : 1
조회수 : 78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2/07/30 18:13:51

힘들게 답변 썻는데


그새 지우셔서 이렇게 남깁니다.


아래는 썻던 댓글입니다.


사람속을 어떻게 압니까 ㅎㅎ
진실은 술이 세다는 그 남자친구분만 알겠죠.

근데 마지막 부분 읽어보니, 흑심이 있긴 있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ㅎㅎ

다만 행여나 남자친구가 작성자님의 몸만 원하시는것 같으면 헤어지세요.
왜나면 작성자분이 말씀하셧듯이, 잠자리 이후에 사귀셧다고 했잔아요.
그럼 '잠자리는 쉽네'라고 쉽게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작성자님도 술도 좀 줄이시는게 좋겠네요.
술을 매우 좋아하시면 분명 필름도 끊기고, 몸도 못 가누고, 헤롱헤롱 될때까지 술을 마실것 같은데
이 습관은 누가봐도 안좋습니다. '술취하면 내가 저렇구나' 라뇨... 다시 생각해보시면 무서운건데;;

제가 작성자님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 남자친구의 입장이면, 술부터 줄이라고 잔소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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