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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합법적인 좀비 제조 마약.
게시물ID : panic_3258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쭌은쭌쭌
추천 : 15
조회수 : 10077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2/07/04 14:42:54
(인터넷 쇼핑을 통해서도 쉽게 구매 가능한 '배스 솔트'. 사람에게 쓰지 말라고 써있는데... 쓰지 말라고 안쓰겠나.) 3줄 요약: 미국에서 사람이 사람을 뜯어먹는 '좀비 사건'이 일어나고 있음. 가해자들이'배스 솔트' 라는 약에 취해서 일어난 일. 근데 이 약은 일부 주를 제외하곤 편의점만 가도 살 수 있음.

BGM정보: http://heartbrea.kr/351831 얼마 전에 일어난 '좀비 사건'을 아십니까? 가해자가 아무런 연관이 없는피해자의 얼굴이나 팔등을 물어뜯어 먹는, 즉 식인 행위를 하는 것이 미국과 중국등에서 목격되고 있는데요. 기사를 갈무리 해보자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6221059191&code=970211 내용 중 : 가해자는 찰스 베이커(26)로 그는 20일 알 수 없는 약물에 취한 채 자신의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여자친구 집에 방문했다. 베이커는 여자친구 집에 남자가 있는 것을 보자 갑자기 날뛰기 시작했다. 베이커는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리다 그 남성의 팔뚝을 물어 뜯었다 / http://news1.kr/articles/696558 미 경찰은 마약과 일련의 좀비 사건들을 연관지어서 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일명 '배스 솔트', 또는 '클라우드 나인'으로 불리는 신종 마약혼합체는 중독성이 심하고 복용 시 두근거림· 메스꺼움· 환각 및 환청· 망상 등을 초래한다. 보시다시피 주로 '마약에 의한' 충동적인 행동이 보이네요. 그런데 이에 관해 찾아보다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가해자들이 흡입한 마약 '배스 솔트' (입욕제같이 분말 형태로 되어있어 이러한 이름이라 합니다.) 라는 약이 무려 '합법적'인 약이라는 사실인데요. (플로리다 등 일부 20여개 주를 제외) 2002년 경에 여러가지 상품 이름으로 등장 한 이래로 마취제 외의 목적으로는 흡입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지금도 편의점등에서 아주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배스솔트`는 코카인, 에스터시 등과 유사한 효과를 보이며 마약으로 사용할 경우 온몸이 타는 듯한 느낌과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도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이 '좀비 사건'이 한두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미 정부에서는 어떠한 제지도 없이 아직까지도 편의점에 가면 여러가지 상표를 단 배스솔트를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유튜브까지 이 마약을 흡입한 모습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중간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영상의 베스트 댓글이 이겁니다. '대마가 불법인데 이 좆같은 것은 합법이라고?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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