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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선 : 야! 개정팔! 너 거기 서봐!
게시물ID : drama_326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GREAT!
추천 : 13
조회수 : 313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5/12/13 09:40:24
덕선 : 왜 하필 택이야? 왜 하필 최택이냐고!!

정환 : 택이 좋아하니까 ●_●

덕선 : 뭐? 어디가? 도대체 어디가 좋은데?

정환 : 예쁘고

덕선 : 지랄!

정환 : 돈 잘벌고

덕선 : 웬열?

정환 : 그리고 이마에 흉터도 예뻐.

덕선 : 미친 놈.... 그거 내가 9살 때 씨름한다고 바닥에 내리쳐서 생긴거야!! 짜증나. 짜증나. (머리를 한대 치면서) 너, 다신 나 볼 생각하지마.
 

닫힌 문 뒤로 한 손에 담배를 쥔 채 행복해하는 택사범
 
 

무레기 : 택아, 계속 이렇게 안 먹어서 어떡하냐? 아빠가 라면이라도 끓여줄까?

택 : 라면 좋죠. 라면 ~

콧노래와 함께 폭풍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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