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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쩐다 쩔어.
게시물ID : freeboard_3275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날아라병아리
추천 : 1
조회수 : 36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09/01/28 01:00:50
아들아들아들... 아들이 최고겠지... 아 드럽고 치사해라.
"할머니... 아들로 태어나지 못해서 진짜 죄송하네요."

이 뭐... 내 성별이 내맘대로 결정되고 태어나나...
이년 저년 "딸년" 아오... (수정) 아무리 그래도 함부로 말하는건 아닌데...
좋게 말할수도 있는거지... 꼭 년자를 붙여야하나... 아 갑자기 화난다..

으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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