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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는 똥꼬요정
게시물ID : wedlock_3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피맛사과
추천 : 11
조회수 : 2840회
댓글수 : 82개
등록시간 : 2016/04/20 0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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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마누라가 제 똥꼬 보는것을 좋아해요. 

제가 팬티만 입고 요리하고 있으면 팬티 내려서 똥꼬보려고 하질 않나.. 

엎드려서 핸드폰 보고 있으면 그새 팬티 내려서 똥꼬보려고 하질 않나... 

전 필사적으로 막죠. 진심 화내도 어느샌가 똥꼬 보면서 좋아하고 있어요. 

제 마누라 변태 맞죠?? 


제가 보려고 하면 때리고 난리면서... 


아참 제가 대변보고 있을때는 문 열고서 계속 응시하고 있어요..ㅋㅋㅋ 전 대변볼때 누가 보거나,

밖에서 말걸때 집중이 안되거든요.. 아 스트레스 받아.. 

다들 이러시나요??? 저희 마누라만 변태인거 맞죠?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6-04-20 01:11:46추천 52
정상입니다(음흉)
댓글 1개 ▲
2016-04-22 10:55:25추천 3
해피 여성의 날 -데드풀 中
2016-04-20 01:39:12추천 18
부부가 변태면 어때요~
금슬만 좋으면 그만이지~
부럽네여... (아. 똥꼬말고 지켜봐주는거요..ㅎㅎ)
댓글 0개 ▲
2016-04-20 01:49:46추천 165
변태는 맞는듯 ㅋㅋㅋㅋ
댓글 0개 ▲
2016-04-20 03:40:03추천 14
(절레절레)
댓글 3개 ▲
2016-04-22 08:37:40추천 8


2016-04-22 09:18:10추천 28


2016-04-22 09:58:59추천 20
죄송해여ㅠㅠ 너무 깜짝 놀라서 신고했어요
추천드릴게요ㅜㅠ
2016-04-20 20:26:41추천 16
ㅋㅋㅋㅋ 변태맞네요
댓글 0개 ▲
2016-04-21 13:29:26추천 37
저..저도 비슷;;; 아하하;;;;;
똥누는 모습도 귀엽고 똥꼬도 탱글한 엉덩이도 몽땅 다 귀엽습니다.(므흣~) 그리고 어차피 제 것 아닙니까?(단호!)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4-22 04:34:09추천 1
많이들 보시라고 올려 드렸습니다~^^헤헤
댓글 0개 ▲
2016-04-22 04:40:27추천 71
똥꼬 미남이 있다 길래 와봤습니다
댓글 1개 ▲
2016-04-22 09:56:56추천 10
얼마나 매력있는 똥꼬시길래
마누라님 보실때 저도 옆에서 같이 좀 볼 수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그래요
2016-04-22 04:42:08추천 233
얼굴보다 똥꼬가 더 잘생........응?
댓글 4개 ▲
2016-04-22 06:47:09추천 48
이거다!
2016-04-22 08:41:15추천 18
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얼굴잌ㅋㅋㅋㅋ주름 투성이인 똥꼬보다 못생길수가 있죸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니깤ㅋㅋㅋㅋㄲ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4-22 09:35:12추천 3
주름있는게,, 뭐가잘생겼어요,,

추측해보면 작성자 똥꼬에 주름없을듯합니다,

매끈매끈해서 좋아하시는듯
2016-04-22 09:51:35추천 12
다시말해 얼굴이 똥꼬보다도 못 생겼다는 뜻이죠
[본인삭제]냐옹이는냐옹
2016-04-22 04:51:50추천 1
댓글 0개 ▲
2016-04-22 04:52:44추천 4
자기똥꼬는 잘 안보이니까 그런거에요
댓글 1개 ▲
2016-04-24 22:58:35추천 0
아예 안 보이는 게 아니구요??
[본인삭제]껄껄좋구나
2016-04-22 05:11:03추천 2
댓글 0개 ▲
2016-04-22 05:28:27추천 61
)*(
댓글 2개 ▲
2016-04-22 08:34:53추천 9


2016-04-22 09:13:25추천 1
젖절하네요
2016-04-22 05:37:09추천 13
장난치는데 반응이 재밌어서 그러신가바영 ㅎ
댓글 0개 ▲
2016-04-22 06:35:41추천 3
사진 박아서 쥐어주세요. ^^
댓글 0개 ▲
2016-04-22 06:48:06추천 28
"제가 보려고 하면 때리고 난리면서... "

와이프 똥고 보려고 하다가 맞고 다니는 남편이 여기있습니다.
댓글 1개 ▲
2016-04-22 09:50:15추천 8
이건 똥꼬를 보여준 수치심에 불타는 복수를 하기위해서한 행동이었습니다
2016-04-22 06:58:42추천 2
아니 서있는데 똥꼬가 보여요?
무슨 민자 엉덩이신가?
댓글 6개 ▲
2016-04-22 09:53:18추천 36
그... 서있는데 팬티내리고 손가락으로 벌... 크흠
2016-04-22 10:24:51추천 13
손가락으로 벌을 준다구요?
2016-04-22 12:20:55추천 3
1 벌린다일듯요?ㅋㅋ
2016-04-22 12:34:21추천 9
1 ? 손가락으로 벌을 준다는거 같은데요
[본인삭제]서랍속13lue
2016-04-22 13:03:05추천 0
2016-04-22 13:04:24추천 9

오해가 생기는군요

작성자님 입으로 직접 말을 들어봐야겠어요
2016-04-22 07:15:56추천 17


댓글 0개 ▲
2016-04-22 07:21:31추천 7
제 여자친구도 처음에 똥쌀때 지켜보고 그래서 스트레스 무지 받고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그래서 안되길래 똥냄새를 강화시켰어요. 그랬더니 안그러더라구욬ㅋㅋㅋ
댓글 0개 ▲
2016-04-22 07:33:15추천 24


댓글 0개 ▲
2016-04-22 08:06:25추천 0
웃고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6-04-22 08:20:35추천 0
이런게 흔한 건 아니죠?(동공지진)
댓글 0개 ▲
2016-04-22 08:23:59추천 51
아무리 봐도 고양이 행동습성인데...
고양이 키우세요?
댓글 1개 ▲
2016-04-23 02:56:13추천 0
저희집개두요..
가끔 제 다리위에 양 앞발 올려놓고 꼬리흔들면
변비걸릴것같아요..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4-22 08:27:16추천 7
네 제 와이프가 그럽니다ㅠㅠㅠㅜㅜㅜㅠㅠㅜ
지난글에 있어요 ㅠㅠ
댓글 0개 ▲
[본인삭제]뜬끔궁금포
2016-04-22 08:29:30추천 1
댓글 1개 ▲
2016-04-22 09:37:50추천 0
죽을래?????
2016-04-22 08:30:15추천 26
항문기 ㅋ
댓글 1개 ▲
[본인삭제]적수
2016-04-22 10:42:35추천 17
2016-04-22 08:34:08추천 1
제목보고 설마설마했는데 진짜였어...
댓글 0개 ▲
2016-04-22 08:36:21추천 1
정상입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냥줍했습니다
2016-04-22 08:38:35추천 1
댓글 0개 ▲
2016-04-22 08:38:40추천 1
제목과 내용이 틀림 점잖은척(?) 변태라하지만 속마음은 다 나옴..........내 똥꼬만의 팅커벨~ 베베 이럼
댓글 0개 ▲
2016-04-22 08:39:15추천 2
똥꼬 패티쉬가 분명합니다
댓글 0개 ▲
2016-04-22 08:41:25추천 17
방구한번 꾹 참았다가 터트펴보세요.

근데 더 좋아하면 망...
댓글 1개 ▲
2016-04-22 12:57:48추천 4
방구외에 다른것  나오면 절대안볼듯
2016-04-22 08:41:44추천 7
움찔움찔하는게 귀여워요 ^^
댓글 0개 ▲
2016-04-22 08:49:48추천 0
이걸 진지하게 가야하나 드립으로가야하나

진지하게 가면 어디까지가야하나

아아 어쩌란말이냐
댓글 0개 ▲
2016-04-22 08:50:09추천 9
함 보여주세요.  볼만한가 봐 드릴께요
댓글 0개 ▲
2016-04-22 08:50:34추천 2
어느순간 안보게 될거  실컷 보게하세요
댓글 0개 ▲
[본인삭제]lagiggics
2016-04-22 08:51:54추천 2
댓글 0개 ▲
VVan
2016-04-22 08:59:57추천 2
인증하시죠
댓글 0개 ▲
2016-04-22 09:02:14추천 2


댓글 0개 ▲
2016-04-22 09:06:42추천 3
헛ㅋㅋㅋㅋㅋㅋ 저도.. 신랑이 엎드려 있으면 속옷을 휙 내려서 그 계곡 사이를 구경하고 싶어요. 신랑이 많이 싫어하죠 ㅠㅠㅠ
댓글 0개 ▲
2016-04-22 09:11:16추천 2


댓글 0개 ▲
2016-04-22 09:17:54추천 45
진짜 이글 제 남친이 쓴줄 알았어요 저도 응꼬 패티쉬 거든요

남친 집에와서 요리하거나 설거지 하고 있으면 팬티 쓱 내려서 쭈왑하고 엉덩이 열고

대장 보일 때 까지 훔쳐보고..전 애정표현도 엉덩이에 해요 엉덩이 깨물기,열어보기

이게 생각해보니까 제 스스로 수치스러운 부분을 남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지만
남에것은 보고싶은? 그런 심리인것 같더라고요..

참고로 똥꼬요정 들은 다른 것 에도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쩔어있는 양말 이런거...후후
댓글 3개 ▲
2016-04-22 09:21:26추천 4


2016-04-22 09:49:03추천 40
맞아요!!!! 제 발냄새 좋아해요!!!! 이 변태같으니
2016-04-22 13:03:27추천 17
대용량 이미지입니다.
확인하시려면 클릭하세요.
크기 : 3.13 MB

와 진짜 변태다
2016-04-22 09:20:13추천 1
ㅂㅌㄴㅊㅊ
댓글 0개 ▲
2016-04-22 09:45:37추천 0
아.. 음..
일단 변태 인정.

잘생기셨나봄.
댓글 0개 ▲
2016-04-22 09:48:02추천 21
이런... 내가 똥꼬보다 못생기다니.....
댓글 1개 ▲
:()
2016-04-23 11:04:24추천 1
똥꼬도 본인입니다.
[본인삭제]게바라거바라
2016-04-22 09:50:37추천 8
댓글 0개 ▲
2016-04-22 10:01:48추천 1
아이고. 응꼬 따이시것다. ㅋㅋㅋㅋㅋㅋㅋ
변태는 추천이라 했는데.

추천의심이래요 ㅠ
댓글 0개 ▲
[본인삭제]연애고자님
2016-04-22 10:12:33추천 0
댓글 0개 ▲
[본인삭제]갈로
2016-04-22 10:32:29추천 2
댓글 0개 ▲
[본인삭제]박북북
2016-04-22 10:35:24추천 2
댓글 0개 ▲
2016-04-22 10:46:56추천 2

부부변태가 있다해서 들렀습니다
댓글 0개 ▲
2016-04-22 10:46:57추천 1
흠...제남편이 쓴줄 알았어요.. 요즘 애기때문이 뜸했는데 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치리꼬까
2016-04-22 10:48:31추천 5
댓글 0개 ▲
2016-04-22 11:00:05추천 0
응가하고 나면 부인이 대신 딱아 주나요?

그럴것 같애...
댓글 0개 ▲
2016-04-22 11:03:38추천 1
역시 소주엔 똥꼬.. 아니 똥집
댓글 0개 ▲
2016-04-22 11:06:20추천 1


클릭하지 말걸 ㅜㅜ
댓글 0개 ▲
2016-04-22 12:37:35추천 2
설마 핑크똥꼬??

핑꼬 부럽네요
댓글 0개 ▲
2016-04-22 13:01:04추천 6
사진좀 부탁드려요
이메일
Ddonkko@mail.net
댓글 0개 ▲
2016-04-22 13:01:48추천 1
댓글들이 혼란 하다
댓글 0개 ▲
2016-04-22 13:37:07추천 0
아 이래서 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6-04-22 16:21:03추천 1
이해가 하나도 되지 않는다.... 왜....? ...........왜???
댓글 0개 ▲
2016-04-22 18:08:26추천 0
통코벨님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댓글 0개 ▲
[본인삭제]무심불심불
2016-04-23 00:36:29추천 0
댓글 0개 ▲
2016-04-23 06:07:24추천 0
와 저도 이게시글 보기전에 나만이런가 싶어서 글남겨볼려구했거든요
내가진짜 변태인가...
근대 또있네?
댓글 0개 ▲
2016-04-23 06:07:39추천 0
안심하고 똥꼬보러갑니다 ㅂㅂ
댓글 0개 ▲
2016-04-23 21:30:36추천 0
우리 신랑 아니죠?ㅋ
댓글 0개 ▲
2016-04-25 23:27:45추천 0
똥꼬를 핥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댓글 0개 ▲
2021-08-01 12:47:19추천 0
본인 걸 보여주기 전엔 절대 안보여준다고 못박으세요. ㅋㅋ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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