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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다가 갑자기 가족이 보고싶어서 울면서 술마셔요
게시물ID : soju_3318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나락에핀꽃★
추천 : 6
조회수 : 518회
댓글수 : 27개
등록시간 : 2013/09/03 01:01:16
서울 올라온지 얼마 안됐을때 엄마 보고싶어서
밥먹다가 울고 그러다가 좀 적응 돼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2주전에도 광주 갔다왔고 금토일월 언니가 울집 와서
같이 먹고 놀고 그랬는데
갑자기 혼자 멸치국수에 소주먹다가 가족들이 보고싶어져서
혼자 울면서 먹고 있어요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그냥 보곳싶어여
빨리 추석 됐음 좋겠어요
아 나 왜이렇게 불쌍해 보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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