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컨텐츠가 안나와서 모든 던전 완숙이 되어버렸습니다;;
절세미인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런지 인던 일퀘 할때 초보분들 유입이 많아지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전 일부러 숙련 아니신분들까지 다 데리고 가려고 하는 편이에요.
포화란이든 핏빛이든 미궁이든 다 탱이 가능하니까 한 두명 못해도 깨는덴 별 문제 없기도 하고;
사람들이 "우와 잘하시네요~" 라든지 "기공도 탱이 가능하구나~" 라든지
다 깨고 나선 "덕분에 블소할맛 나네요. 님처럼 친절하신분 처음 봐요." 라는 소리도 들어보고..
마이크로 이것저것 알려줘가면서 하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그러다보니 일종의 컨부심(?) 같은게 생기기도 하고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더라구요.ㅠㅠ
도움받으셔서 그런지 타무는 다 저에게 양보해주셔서 부수입도 꽤 짭짤한편이고..
은근 자기 자랑인가..크크 아무튼 도움주고 받고 하면서 플레이하는것도 굉장히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