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다른 멤버들한테 함부로 손 올릴때
한 7년 하면서 계속 보면 박명수 유재석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한테는 유난히 손을 자꾸 올릴더라구요
때리려는 시늉을 하는데, 애들도 아니고 나이 30넘게 먹은 사람들한테 자기가 형이면 얼마나 형이라고 자꾸 그런짓을 하는지
1살 차이밖에 안 나는 정준하한테도 그러는데 뭐.
꼬리잡기 특집인가 할 때,
길이 박명수를 잡아서 규칙상 박명수가 부하가 되야하는데 박명수 때리려는 시늉하고 길이 불평하면서 움찔거리면서 손 들어막고
박명수가 길 한복판서 대놓고 무시하고 길이 그렇게 불쌍해보이기도 첨이였는데.
머 저런 액션이 거의 매회마다 나와서 컨셉이다 라고 하실지도 몰라도 상대방 반응보면 아실거에요.
움찔움찔하는거 그거 당하는 사람도 짜증이지만 보고있는 사람도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라구요.
써본김에 하나 더, 하나마나 시즌2인가 신세경, 김신영 등 나오고 할 때
짭드래곤, 박복하고 같이 공연하러 이동할 때, 밥 먹을때 말 하나도 없고 완전 조용~ 정말 셋이 있을때는 대화 한 마디도 없이.
후에 식당에 나머지 유재석외 멤버들 오니까 그제서야 김신영도 웃고, 유재석빼곤 누구랑 있어도 박명수 나오면 딴 애들이 숨이 막혀보여
정준하 집들이 왔던 박명수 떠나자마자 분위기 업 됐다는 기사에 그냥 수긍이 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