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사기 + 여왕벌 등등
전 대도섭 하면서 여왕벌 딱 두번 본듯
그외엔 뭐 ..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탈임
사람이 워낙 없어서 그런지
상어항 기준 바다뱀 3조각만 있어도 잘 껴줌
그럼 그게 또 물리고 물려서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 ?
아예 최소한의 성의도 없이 온다면 무시당하긴 하지만
최소한의 성의만 보인다면 같이 가는 분위기더라구요
저같은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부캐의 경우라면 예외지만
정보보기 해서 첫 캐릭이신 분이 파티 못 구하고 있으면 직접 도와주죠
저번에 바다뱀 무기에 폭바보 보패 둘둘 하고 계신분이 상어항 파티 구하는데 못 구하고 있길래
같이 돌아드렸더니 어느샌가 미궁 풀파밍을 하더니 인던 같이가자고 귓폭 하는 그런 수준까지 오더군요 ..
뭐.. 의지의 차이겠지만요
여왕벌같은경우는 .. 미궁 나오기 전 그래도 사람있을때 겪은일이라 사람빠지고 나니 여왕벌도 다른섭 이전 한것처럼 사라짐
결론. 대도무문섭은 시골섭. 사람이 너무 음슴 .
심심함 .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