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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34235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슬픈아픔Ω
추천 : 1
조회수 : 30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2/06/03 21:25:34
작년 좋아하던 여자애한테 고백을 햇는데 차엿어요..
근데 고백할때 그 여자애가 하는말에 진짜 가슴이 아팟어요..
정말 용기내어 사귀자고.햇는데..
그애가 콧방귀를 끼며 이러는 겁니다..
"나랑? 내가 너랑 왜 사겨야되? 너 너무 머리가 커 ㅋㅋ 머리큰것좀 어떻게 해봐 ㅋㅋㅋ 사귀자는 무슨.."
이러는데 뭔가 지가 잘낫난거 마냥 내가 니같은애랑.왜사귀냐 이런 말투로 말하는데.. 그리고 다음날 그걸 친구들한테 다 날 한겁니다..
고백하는 순간 전 호구가 된거조..
그냥 싫으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햇어도 이렇게 마음에 큰 상처가 나진 않악을ㅋ텐데..
정말 좋아하던 여자애엿는데 ..
그 이후로 여자가 정말 무서워젓어요..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와 눈만 마주처도.. 막 뭔가 무서워요.. 또 외모보고 뒤에서 뒷담까는건 아닌가.. 이런생각이 드네요 ㅠ
정말 심각한 고미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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