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2하면서 선인장 패기 시작하면서 득템이 묘하게 잘되길래 프사를 전부 선인장으로 바꿨습니다.
사실 선인장 스샷 찍다보니까 재밌어서 프사달려고 부캐만듬...
아래는 선인장에 묻혀버린 희생자들입니다
혼자 선인장 수확중인 본캐 헤비
사실 뷰티데이때 머리 바꿔볼까.. 하다가 무의식중에 엔터눌러버려서 얼굴까지 바꾼 캐릭입니다.
뿔은 레이드 포기를 기념하기위해 돈모아서 냉혈뿔을 사다가 달아줬습니다.
부캐 버서커
사실 30만렙때 템먹고 베타 도전하려는걸 해모칸이랑 그리피나가 버서커템만 주구장창 뱉어서 만들었는데 최근에서야 다시 키우게 됐습니다.
외변도 최근에 새로 해줬어요. 솔직히 키우는거 노잼이었는데 공속세팅하고나니까 재밌어졌습니다.
얼른 50까지 키우고 엑설대검 하나 들려서 선인장 수확하러 보낼 예정
막내 프리스트
선인장님이 관통관통 법전을 내려주셔서 만들었습니다. 헤비한테 줬던 스킨들이랑 이래저래 짬뽕해서 만들었어요.
본캐도 안보내는 카오스를 갈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어짜피 레이드 포기한 판에 고유템사주고 헤비랑 스펙 비슷하게 맞춰서 갖고놀 계획입니다.
그래봐야 선인장이나 캐고있겠지만
캐릭 슬롯은 일단 확장안할생각인데 최종 목표는 5캐릭 만렙/엑설탈것/선인장프사 정도 될거같네요.
탈것은 지금 플레투스/프로투스/블루라바 가지고 있는데 쉐월작해서 퍼플뿔라바 다크지란트 넣어줄지 루 노가다 계속 해서 아이언팔로스 사서 5번째 캐릭 만렙찍을때 주니어투스사줄지 고민중입니다.
글 마무리는 선인장찡
내일은 피시방 올뷰티데이네요
전 조카님들때문에 피시방 못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