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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인간성 (문희준씨 병장 달았다네요...)
게시물ID : humordata_3983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무한지존
추천 : 36
조회수 : 879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07/06/09 17:57:07
한 때 인터넷상에서 문희준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들을 상대로 SM측이 고소를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사람 들이 처벌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한참 방송 3사가 앞 다투어 개그 프로그램에 그를 비하하는 개그를 내보낼 때가 있었다. 분명 그 것들을 다 봤을 텐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문희준은 방송에 나와 웃는 얼굴로 자기는 개그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개그 프로를 다 챙겨 본다며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개그맨들을 존경한다 말했다. 인터넷 속에 또 다른 문희준을 만들어 낸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DC와의 인터뷰도 그가 먼저 원했던 일이다. 그는 온갖 상처와 고통과 괴로움을 안겨 주었던 안티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런 그에게 '문보살'이라는 별명까지 지어줄 정도로 DC와의 인터뷰는 안티들은 물론 일반인들 마저 놀라게 했다. 어느 안티의 입에서 "내가 너였다면 아마 죽었을 것 이다. 결국은 네가 버티고 우릴 수그리게 하는구나. 미안하다."라는 말을 뱉게 만든 사람이 바로 문희준이다. 그는 가슴속에 忍(참을 인)을 안고 있다 )다음펌(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미워해 본 사람 있습니까?? 다름사람이 놀린다고 같이 죄책감 없이 놀린 당신도 결국은 가해자 입니다. 문군...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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