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전의 미친놈이라 불리우는 다리우스를 만나면 그동안엔 뭔가 움츠려들기 마련이었는데,
트런들의 장판과 깨물기로 비등하게 버틸 수 있고,
둘다 6렙을 찍은 상황이었는데 다리우스가 스킬 콤보 다 넣고 널뛰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런들 궁으로 체빨고 깨물고 바닥에 얼음 깔아두고 싸우니까 이기더라구요
무엇보다 기둥으로 상대방 끊어먹기, 혹은 접근 방지 등으로 기여도도 쏠쏠하고,
적 정글이 단단하게 무장했다, 하면 한타 때 적 정글에 궁쓰고, 모여있는데 기둥쓰고 하면
한타 기여도도 상당히 높습니다.
선트포에 몰락검, 란두인 등으로 무장했는데 매우 좋습니다만 단점이라면 라인클리어가 너무 무진장 매우 졸라 안좋고
보완하기 위해 히드라를 가는건 어떨까 했는데 좀 더 연구해봐야 될꺼 같더군요.
어쨌건 트런들이 옛날의 그 트런들이 아닌건 확실해 진거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