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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oju_1062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herrytree★
추천 : 2
조회수 : 35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2/09/16 00:20:25
너한테 차이고 난 정말 근사한 남자가 되고싶어서 노력 많이 했거든
이래저래 돈도 많이 들었어
니가 만나는 그 어떤 남자보다 내가 더 잘나져서
니가 매일매일 울면서 후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정말 니가 뭘 해야 내가 꼭지가 도는지 잘알고 있는거같애
이미 헤어진지도 오래되서 내가 너한테 이래라 저래라 다른남자 만나지 마라 할 입장은 안되잖아?
그래서 화난다
아무잘못도 안하고 그냥 너에게 지겨워진 남자인 나는 이렇게 좋은 남자가 되고싶어서 노력하는데
너는 나같은거 전혀 신경도 안쓰고 ..
벌써 몇 명 째냐
내가 정말 이렇게 괴롭다는게 믿겨지지않아
다른 남자랑 그만좀 자라
나랑 지내던 2년을 너는 어떻게 그렇게 장난으로 거짓말로 만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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