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휴가 계획 때문에... 체중 감량 중....
이 빌어 먹을 놈의;;; 뱃살은 =_=;;; 매일 운동을 해도 쉽사리 빠지지 않고....
끝나고 오면... 갈증은 나고... 물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열면.... 차가운 캔 맥주가 날 보고 있고....
거기다가 반 마른 오징어 해서.... 다큐멘터리나 하나 보면....
아.. 죽갔다 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병인데....
마셔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ㅜㅜㅜㅜ 이렇게 가다가는 살 빼기는 커녕
개돼지 되고 말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