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 맵입니다. 맵이 그리 넓진 않아서 레일이 다 보여요.
나무는 전부 투명하게 했습니다.
우선 걸활선입니다. 걸담-주활-활횡을 운행하는 노선이죠. 그리고 주활의 유일한 철도기도 합니다.
우선 걸담중앙역입니다. 저기 걸활선의 유일한 열차도 보이네요.
마지막 북왜솔역입니다. 저기 열차가 한대 더 보이네요.
역 앞의 저 초록 옥상의 갈색 건물이 우리 본사입니다.
저 빨간 다리는 활왜석유선이고요.
왜걸선의 열차입니다. 나머지 두 대는 이미 찍혔으니 생략합니다.
왜걸선의 배차 간격은 조정하기가 꽤 힘들었습니다. 열차 세 대가 엄청 가까워졌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신호기의 간격을 확 늘렸습니다. 신호기와 신호기 사이엔 한 대의 열차만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왜걸제철선입니다. 왜솔 광산에서 출발해 걸담 제철소로 갔다가 다시 활횡 공장으로 돌아가는 형태의 노선이죠. 열차는 한 대 뿐입니다.
음... 이제보니 저 커브는 안 만들어도 됐을 것 같긴 한데...
왜솔 광산역과 활횡 공장역은 한꺼번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왜솔 광산에서 캔 철광석을 걸담 제철소까지 싣고 가고, 걸담 제철소에서 만든 철을 활횡 공장까지 싣고 가는 거죠.
마지막 걸담 제철소역입니다. 여기서 철광석을 철로 가공하는 겁니다.
왜걸제철선의 유일한 열차입니다. 3량 짜리죠.
다음은 왜중선입니다. 왜솔에서 중온구까지 가는 노선이죠. 그리고 제가 이 맵에서 처음으로 만든 노선이기도 합니다. 전철이기도 하고요.
열차는 총 세 대입니다.
우선 왜솔역입니다. 건물은 투명하게 했습니다.
저기 열차가 하나 보이네요.
제가 이 맵에서 처음으로 만든 역이기도 합니다.
위의 승강장은 활왜석유선입니다. 저기도 왜솔역입니다. 오른쪽의 항구도 왜솔역의 일부죠.
다음은 중온구역입니다.
저기 열차가 두대 보이네요.
중온구는 이 맵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지역입니다. 원래는 왜솔이 더 컸던 것 같긴 한데...
다음은 읍추목재선입니다. 읍추숲역과 읍추제재소역으로 이루어져있죠. 꽤 짧습니다.
읍추는 철도를 놓기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읍추의 지역 당국이 우리를 아주 싫어해서 철도를 놓지 못하게 막았거든요.
뇌룰 좀 주고 나무 좀 심었더니 이렇게 지을 수 있게 됐죠. 여전히 우릴 좋아하진 않지만...
우선 읍추숲역입니다. 왼쪽 아래의 저게 숲인데, 저기서 목재를 싣고 가죠.
근데 목재는 나무가 있는 곳이면 다 싣고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저기 열차가 보이네요.
다음 읍추제재소역입니다. 여기서 목재를 가공하죠.
다음은 읍중선입니다. 이 맵의 유일한 경전철이죠. 여기도 꽤 짧습니다.
읍추목재선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나중에 설명할 활횡선도 그렇고... 이렇게 짧으면 버스나 트럭을 굴리는 게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전 몰랐습니다만...
아무튼 읍중선은 동읍추역과 신동중온구역을 잇는 철도입니다.
우선 신동중온구역입니다. 역 이름이 왜 이러냐면, 옛날에 동중온구역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만든 게 이 신동중온구역이죠. 신+(동+중온구)
이 역을 없애고 하나 더 지으면 신신동중온구가 되려나요?
다음 동읍추역입니다.
읍추는... 그리 큰 도시는 아닌 것 같네요. 아래쪽은 전부 중온구입니다.
읍중선의 열차입니다.
음... 칸 수가 너무 많은 것 같네요.
다음은 청승석유선입니다. 청승항에서 석유를 싣고 청승정유공장으로 갔다가, 거기서 상품을 싣고 동청승역으로 가는 노선이죠.
우선 청승항역입니다. 저 배가 석유를 싣고 오는데, 그 석유를 싣고 청승정유공장역으로 가는 거죠.
다음 청승정유공장역입니다. 여기서 석유를 가공하고, 그 결과물인 상품을 싣고 동청승역으로 가는 거죠.
마지막 동청승역입니다. 청승정유공장에서 나온 상품을 여기까지 싣고 와서 소비자에게 파는 겁니다.
청승석유선의 유일한 열차입니다.
다음 청읍석탄선입니다. 원래 여기는 복선이었지만, 단선화했습니다.
사실 이 노선 북쪽과 중온구를 가로지르는 엄청 긴 노선이 있었습니다만, 이미 폐선시켰습니다.
그 노선은 청승광산역이나 왜솔과도 이어지기도 했죠.
우선 청승광산역입니다. 차량기지가 뒤로 꽤 많이 떨어져있는데, 원래 여기가 복선이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석탄을 싣고 읍추발전소역으로 갑니다.
밑의 저건 청읍선입니다.
다음은 읍추발전소역입니다. 여기서 석탄을 태워서 물을 끓이고, 그 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죠.
근데 화력발전소는 보통 대도시 근처에 있지 않나요?
청읍석탄선의 열차입니다. 옛날엔 꽤 길었습니다.
다음은 청읍선입니다. 여객 노선이죠. 역은 두개, 열차는 하나입니다.
우선 청승광산역입니다. 아까 청읍석탄선 설명할 때와는 살짝 다른 스크린샷입니다.
다음 읍추역입니다. 저기 열차가 보이네요. 저렇게까지 칸 수가 많을 필요는 없는데, 적어도 4량은 돼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활왜농업선입니다. 왜솔농장역과 남활횡공장역으로 이루어져있죠.
우선 왜솔농장역입니다. 저기 열차가 보이네요.
여기서 곡물과 가축을 싣고 갑니다.
그리고 남활횡공장역입니다. 여기서 곡물과 가축을 가공하죠.
공장에서는 철과 곡물, 가축을 가공하고 상품을 생산합니다.
다음은 활왜석유선입니다. 활횡정유공장역과 왜솔역으로 이루어져있죠.
이 노선도 꽤 긴 편입니다.
우선 왜솔역입니다. 저 항구를 통해 석유가 들어옵니다. 그 석유를 싣고 가는 겁니다.
그 다음 활횡정유공장역입니다. 여기서 석유를 가공해서 상품을 만들고, 그 상품을 다시 왜솔역으로 싣고 갑니다.
활왜석유선의 열차들입니다. 위의 열차는 석유를 싣고 가는 열차, 아래의 열차는 상품을 싣고 가는 열차입니다.
마지막 철도 노선인 활횡선입니다. 엄청 짧죠.
이렇게 짧으면 트럭을 굴리는 게 더 낫다고는 하는데, 전 그걸 몰랐죠.
우선 서활횡공장역입니다. 여기서 상품을 싣고 가죠.
그리고 그 상품을 활횡역까지 싣고 갑니다.
활횡선의 유일한 열차입니다.
철도는 끝이고, 이제 버스입니다. 신동중온구역 셔틀버스와 중온구역 셔틀버스가 있죠.
신동중온구역 셔틀버스는 중온구중앙과 신동중온구역을 오갑니다. 굳이 정류장까지는 보여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중온구역 셔틀버스는 중온구중앙과 중온구역을 오가죠.
버스도 끝이고, 이제 선박입니다. 왜솔석유선, 중온구석유선, 중온구유전선, 청승석유선이 있죠.
이걸 '선'이라 부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왜솔석유선과 중온구석유선은 한꺼번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원래는 한 노선이었으니까요.
왜솔 유전과 왜솔항을 오가는 배가 있고, 중온구 유전과 왜솔항을 오가는 배가 있습니다. 둘 다 석유를 싣죠.
그 석유는 왜솔역으로 들어가게 되고, 왜솔역에 들어간 석유는 다시 활왜석유선의 열차가 싣고 활횡정유공장까지 갑니다.
중온구유전선은 중온구 유전과 중온구항을 오가는 여객 노선입니다. 우편도 싣죠.
청승 유전선은 청승 유전에서 석유를 싣고 청승항으로 가는 노선입니다. 그 석유는 열차를 통해 청승석유선을 따라 수송되죠.
배도 끝이고, 마지막으로 항공기입니다. 중온구유전선과 청승유전선이죠.
중온구유전선은 중온구 헬리포트와 중온구 유전을 오가는 여객 노선입니다.
그리고 청승 유전선은 청승 헬리포트와 청승 유전을 오가는 여객 노선이죠.
재정 상황입니다. 흑자 상황이죠. 적자 노선이 좀 있긴 하지만.
경쟁사를 설정해놓지 않아서 저 혼자 플레이중입니다. 저 좁은 맵에 경쟁사까지 있다면 좀 힘들어지겠죠.
마지막은 노선도입니다. 철도만 있고, 노선 색은 임의대로 정한 겁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