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을 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꿈 속에서
때는 모르겠지만 7~8년 전쯤으로 돌아가서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갔음.
(정황상)
내 기억이 시작된 때는 온천이었음.
온천.
혼탕.
그러하다.
남녀가 같이 있었음.
근데 내가 원래 꿈을 꾸면 사람들이고 장소고 다 섞여 있다보니...
여자애들은 대학 애들이었는데 누구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남.
남자애들은 고등학교 애들이었는데
누구누구였는지 일일이 기억이 다 남.
얘들한테 카톡을 못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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