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 악용되었다고 하여 국가보안법을 없애자는건
빈대 없애려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것과 같은데
왜 그걸 모르고 철모르는 어린애마냥 국가보안법을 없애자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지금은 북한이랑 휴전관계라서 언제 전쟁날지도 모르고 간첩이 틈타고 들어와 국가전복을 꾀할지도 모르는데
민간인 다칠까봐 국가보안법을 없애자고 주장하는건 아직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입니다.
법을 개정하던지
국가정보원 감찰을 확실히해서 법의 오남용을 막던지 해야지요...
p.s. 이글에 반대가 많다면 오유는 정말 종북이라는 결론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