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하면서 거의 눈팅만하고 댓글만 달아왔는데
이번에 길 하차가 저는 마음이 아프네요 솔직히 재미보다는 초창기에 인성이 좀 문제가 있나 생각은 했지만
많이 정들고 친구가 눈물도 많아서 좋아했는데...
다름이 아니고, 혹시 여론 조성이 잘 되어서 길과 개리한테 따뜻한 분위기가 된다면
김태호 PD님이 에피소드 하나 만들어서
무도 6멤버 모두가 길 함께 만나러 가서 다시 돌아와~ 하는 그런 눈물나는 에피소드 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만해봅니다.
아 그러면 개리도 생각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