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물타기 시도하는 유저들이 하는말이
'용서해 주는게 어떻겠습니까. 앞으로 미래가
창창한 애들인데 벌써 인생에 빨간줄 그이면 어떡하나'
뭐 이딴 개소리로 물타기 하던데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고.
용서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에요.
"잘못을 저질렀으면, 처벌 받는다."이게 정의에요
용서는 처벌을 받은 다음에 구해도 되는 겁니다.
벌도 안받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파렴치한 행동입니다.
그것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그냥 그 "벌"이라는 것이 무서워서 하는 짓거리에요.
솔직히, 오유 하다보면 많은 노비들이 여기로 몰려오기도 합니다.
노비들이 아직도 오유를 만만하게 본다...이 말은 강력한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소립니다.
그냥 마음 독하게 먹고 전부다 처벌하면, 법 무서워서 안들어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