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광팬입니다
제 tv는 무도만 다시보기로 풀로 돌아가고있습니다
본것또보고 또보고 아주 지겹게 봅니다
그것도 예전것을 자주보게됩니다
이제는 다들 너무 크게 잘돼서 예전만큼 절심함도없고
몇몇멤버들은 그냥 시간때우기식 방송하는것같기도하고 안타깝네요
멤버들 돌아가면서 말썽도많고 무도에 맞지않는 길을 투입했다가 결국은 하차하기도하고
왜 사람들이 유재석을 찬양하는지 알것같네요
유재석 혼자 애쓰고있다는 느낌입니다
다들 이제 너무 긴장감이없네요
평소 정형돈을 가장좋아했는데
요즘방송보면 너무많은 프로그램을해서그런지 무도보면 불성실해보이고 의욕이 없어보이고
정형돈까지 요즘실망을많이해서
이제는 무도에 정이 많이안가네요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