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는 선택적 복지, 증세는 보편적 증세, 거기다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대북정책은 퍼주기 논란이 있다???
전 처음에 이거 보고 박근혜와 안철수를 실수로 표에 서로 바꿔서 넣은 줄 알았습니다...
오히려 박근혜보다 더 오른쪽이에요...
김대중정부 시절 인사 영입 하는 척 하면서 알고보니 신자유주의자를 영입하지를 않나, 이희호 여사가 단일하 하라고 권고하는 것도 무시하지 않나..
대법관한테도 용인 안되는 다운계약서 작성에 그것도 모잘라 재산세 체납에 논문은 표절의혹..
정책을 보거나 도덕성을 보거나 영락없는 우파 정치인입니다.
박원순 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모두가 이 사람에게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