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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먹기대회 우승자 경기 직후 사망
게시물ID :
humorstory_31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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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동일범의소행
★
추천 :
1
조회수 :
40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2/10/10 01:05:42
[오민혜 인턴기자] 미국에서
바퀴벌레
먹기 대회가 열려 화제다.
10월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주 북쪽에 위치한 디어필드 해변의 한 상점에서
바퀴벌레 먹기라는 다소 엽기적인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30명의 지원자가 참가해 우승 상품인
비단뱀
을 받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우승은 웨스트
팜비치
출신의 에드워드 아치볼드가 차지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아치볼트는 경기 직 후 갑자기 쓰려져 병원으로 후송 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현재
사망 원인
을 알아내기 위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바퀴벌레를 먹고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으나
몇몇 사람들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대회 왜 참여했지"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린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상점 주인은
"참가자 모두 사고 발생 시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각서를 썼다"고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상품이 비단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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