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하늘 올려다보면 우주를 보고있다는 생각이드는데 이거 저만 이러나요.. 야간 편돌이하면서 손님들이 험한말 하면 기분꿀꿀할때나 머리복잡한일있을때나 집앞벤치로 나와서 하늘을 안주삼아서 담배한대 피면서 올려다볼때면 우주를 보고있는 기분이들면서 이좁은 지구안에서 그안에서도 좁은 우리나라에서 그안에서도 좁은 우리동네에서 우리는 왜이렇게 아웅다웅 하면서 살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한켠이 조여오네요 제가 괜히 울적한건가요 이거.. Posted @ 오유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