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co/Rr8H7Yq CBS <노컷뉴스>가 29일 검찰이 박명기 교수의 집과 사무실 압수수색 과정에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과의 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각서'를 확보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각서는 없다"고 보도내용을 부인했다.
<연합뉴스>는 이날 <노컷뉴스> 보도와 관련, "양측이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면서 대가를 건네주겠다고 문서상으로 합의한 사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검찰 관계자가 "(양자 간에) 각서는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국민일보> 등도 이와 관련, 검찰 관계자가 "각서는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