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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cook_386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줄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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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815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3/04/18 12:49:49
고민을 무척 했습니다.
그러다 술게에 가 봤죠. 거긴 고민들도 많고...
해서 이 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요... 리는 아니고 과자 이야깁니다요.
술 안주로 x데 크런키 초코바를 먹고 있엇죠.
생각보다 거슬리는 견과류(인지 견과류 껍데긴지)에 좀 실망을 하며 다 먹고 트윅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기요 근데 혹시 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트윅스 영국 과잔가요? 왜 이리 비리죠?
피쉬 앤 촥헐릿인가요?
우와 이건 뭐?
트윅스만 먹엇을 땐 이런 적이 없엇는데?
맥주 안주로 먹... 은 기억은 없지만
기억이 없을 때(?!) 먹엇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맥주(카스, 355ml캔)의 영향인가요, 아님 롯x 크런키 바의 영향인가요...
혹시나 겪어 보신 분 계신가요?
뭔가 젓갈인가 싶을 정도로 비릿한 이 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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