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물퇴로 셋팅은 역습6+2부여로 사냥을 다니고있습니다.
이계를 쭉 다니다 보니 혼백도 6셋이 됬고 이 순간 고민이 되더라고요.
무기는 마봉 12강이라 언제든 바꿀수 있습니다.
차조가 어느정도 모여서 9셋이 가능한 시점에 이르렀는데 마퇴로 가느냐 물퇴를 그냥 하느냐 고민중입니다.
요즘 대세가 대제 또는 묵시인것을 알고는 있으나 끽 해야 1~2부위 모여서 이쪽으로 넘어가는건 현재로선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혼백9셋 요즘 많이 구린가요?! ㅡㅜ